뉴스

탤런트 전운, 암으로 별세

<8뉴스>

인기탤런트 전운씨가 26일 아침 8시 반쯤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습니다.

올해 67살인 전씨는 19살 때 성우로 출발해 '대원군', '남자의 계절' 등 많은 드라마에서 넉넉한 웃음과 편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전씨는 2년 전 암이 발병해 연기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