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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올해에만 입원 환자 4명이 사망한 인천의 정신병원에서 지난해 한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던지며 구조를 요청했…
청주 재래시장서 불…점포 16개 태워 26일 새벽 3시 50분쯤 청주 육거리 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16곳을 모두 태운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와 소방대원… 2005.02.26 06:48
피해자 처지 악용한 보험 합의 '무효' 보험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어려운 처지를 악용해 합의한 것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파출부 생활로 두 자녀와 노모를 부양하던 김모씨는 지난 2000년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2005.02.26 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