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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올해에만 입원 환자 4명이 사망한 인천의 정신병원에서 지난해 한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던지며 구조를 요청했…
강원 폭설 그쳤지만, 교통대란 우려 강원 영서지역에 어젯밤 최고 최고 2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지금 산간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김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5.02.23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