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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올해에만 입원 환자 4명이 사망한 인천의 정신병원에서 지난해 한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던지며 구조를 요청했…
관광버스, 11중 추돌로 5명 부상 휴일이면서 한파가 몰아친 어제 전국 곳곳에서 휴일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송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버스 한 대가 톨게이트를 들이받은 채 멈춰서 있습니다. 2005.02.21 06:38
기습추위 '절정'...밤길 인적 '뚝' 시민들도 다시 잔뜩 움츠린 모습입니다. 밤 사이 거리 표정을 김정윤 기자가 스케치 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고향으로, 휴양지로 떠났던 사람들이 속속 서울로 돌아온 어젯밤. 2005.02.21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