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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역서 화물선 침몰…4명 구조, 8명 실종 오늘 아침 동해안 북한측 수역에서 우리 화물선 한 척이 침몰돼 선원 14명이 실종됐습니다. 북한당국의 허락을 받아 북한 수역에 진입한 우리측 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발했습니다. 2005.01.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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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법적 대응하겠다' 연예인의 신상정보와 소문 등이 담긴 문서, 이른바 '연예인 X파일'이 새나와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것에 해당 연예인들이 함께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0 17:39
조흥은행 전산망 한때 마비 20일 낮 1시 반부터 조흥은행 전 지점의 전산망이 2시간 가량 마비돼 은행 고객들이 입·출금을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산망은 오후… 2005.01.20 17:23
환각상태에서 차량 부수고 금품 훔쳐 환각상태로 서울 강남 일대 주택가 등에서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차 안에 있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8살 장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 2005.01.20 17:03
남해안 해군 해역 불법조업 무더기 적발 남해안 해군 군사시설내 해역을 들어가 불법조업을 한 어선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해군기지 통제보호구역내 진해 해역의 불법조업을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152척의 불법조업 어선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0 17:03
한·일, 단교직전까지 갔었다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1.20 16:47
대법원 홈페이지 '쉽고 편하게' 새단장 대법원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일반인들의 정보접근을 쉽게 하고 시각장애인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면 개편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초 오픈하… 2005.01.20 16:16
대책위 "연예인 'X파일' 유포, 끝까지 책임 묻겠다" 이른바 '연예인 X파일' 문서에 거론된 연예인과 소속기획사로 구성된 '연예인 허위 신상정보 유출사태 대책위원회'는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 2005.01.20 15:53
"지하철서 잃어버린 물건 찾아가세요" 지난 해 지하철 1∼4호선 유실물 센터에 접수된 분실물은 모두 2만9천여건으로, 이 가운데 28%인 8천여건이 주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5.01.20 15:39
화요일·주말·새벽 시간대 '불조심' 지난 해 서울 시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5천421건으로, 하루 평균 15건, 화요일과 주말, 새벽시간대에 가장 많이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5.01.20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