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일반인들의 정보접근을 쉽게 하고 시각장애인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면 개편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초 오픈하는 새 홈페이지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성안내 서비스와 PDA를 통해서 사건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법원은 한달 평균 200만명이 대법원 홈페이지를 찾는데도 체계적이지 못한 콘텐츠와 구성 때문에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개편작업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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