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이 총리 사의 표명 '환영' 열린우리당은 이해찬 총리의 사의 표명은 국회 정상화를 바라는 국민에 대한 충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11.09 16:55
"국회 공전으로 국민에 심려끼쳐 송구" 이해찬 총리는 9일 오후 성명서를 내고 야당폄하 발언으로 13일째 국회 파행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총리는 먼저 "대내외적으로 현안이 많은 시기에 자신의 야당 폄하 발언으로 국회가 공전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11.09 16:43
김 법무 "공무원 파업투표 자체도 불법" 김승규 법무부 장관은 9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총파업 찬반 투표 강행과 관련, "공무를 위해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파업을 위한 투표행위는 그 자체가 불법"이라고 말했다. 2004.11.09 16:19
허성관 행자 "전공노 총파업 엄정 대처"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9일 SBS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전국공무원노조, 전공노가 노조 설립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불법 파업을 계획한다는 것은 공무원법상 금지된 집단 행동"이라며 "엄정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천명했습니다. 2004.11.09 15:39
피랍탈북인권연대 "국군포로 이규만씨 유해 북송" 북한에서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반입하려던 국군포로 이규만씨의 유해를 중국 정부가 압수해 북한에 넘겼다고 피랍탈북인권연대가 주장했습니다. 도희윤 사무총장은 지난해 12월 탈북해 입국한 딸 43살 연순씨가 지난달 7일 이씨의 유해를 넘겨받아 북중 국경을 넘던 중 중국 당국에 적발돼 압수당했다고 전했습니다. 2004.11.09 15:20
이 총리, 오늘 오후 '입장 표명' 성명 발표 이해찬 국무총리가 9일 오후 성명서 형식을 통해 13일째 이어오고 있는 국회파행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강진 총리 공보수… 2004.11.09 15:09
열린우리당, 군의문사 진상규명법 국회 제출 열린우리당은 9일 문민정부 이후 군 의문사 사건을 규명하기 위해 대통령 산하에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군의문사진상규명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2004.11.09 14:41
"공무원 '노동3권', 노대통령이 15년전에 제안한 것"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은 9일 "공무원 노동 3권은 노무현 대통령이 15년전에 제안한 것"이라며 정부가 공무원의 '노동 3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04.11.09 14:40
행자부, 16개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서울도시개발공사 등 9개 지방공기업은 최고등급을 받았지만 청주시설관리공단 등 7개 기업은 최저평가를 받았습니다.… 2004.11.09 13:05
여, '기업도시법' 연내 처리 추진 열린우리당은 9일 기업도시 개발의 근거가 될 '민간복합 도시개발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연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9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낙후지역을 중심으로 민간 기업에 자족적 복합 기능도시 조성권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당내 기업도시 태스크포스의 법안을 당론으로 정했습니다. 2004.11.09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