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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월북 민간인' 신원 파악 수사 군 당국은 민간인이 최전방 철책을 뚫고 월북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월북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해당부대의 허술한 경계태세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04.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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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포 탈북자 65명 한국행 어려울 듯 어제 중국 공안당국에 연행된 탈북자 65명이 우리나라로 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양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연행된 탈북자 65명을 그들의 자유 의사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주중 한국 대사관을 통해 중국 당국에 전달했습니다. 2004.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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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4대 입법 즉각 철회해야"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었습니다. 박 대표는 현 국정상황을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고 국가보안법 폐지 등 여당이 추진하는 4대 법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04.10.27 17:48
탈북자 65명 한국행 어려울 듯 지난 26일 중국 당국에 전격 연행된 65명의 탈북자는 한국행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공관진입에 이르지 못한 탈북자는 북한 주민일 뿐 한국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다"며 "그간 중국의 태도로 볼 때 이들의 한국행은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2004.10.27 16:37
대북인권단체들 "중국 체포 탈북자 북송 반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 대북인권단체들은 중국 베이징에서 탈북자 등 67명이 체포된 것과 관련해 27일 오후 외교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들의 국내 송환을 촉구했습니다. 2004.10.27 16:07
네티즌 58% "북 인권법 남북관계 악영향" 네티즌 10명중 6명은 최근 발효된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243명 중 58%가 "남북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2004.10.27 15:53
당정, 수능 1등급 비율 4% 확정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008학년도 대입제도 개선과 관련해 논란이 돼온 대학수학능력시험 1등급 비율을 교육부 방안대로 4%로 확정했습니다. 당정은 27일 안병영 교육부총리와 열린우리당 조배숙 제6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교육부의 대입제도 개선안을 수정하지 않은 채 예정대로 오는 28일 발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004.10.27 15:53
여야, 국보법 폐지 등 '4대 입법' 정면충돌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등 4대 법안을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힌데 맞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27일 이들 법안의 즉각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는 등 여야가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4.10.27 14:57
"4차 6자회담 연말 넘겨선 곤란" 27일 한국과 미국, 러시아의 6자회담 수석대표간 회동에서 "4차 6자회담이 금년 말을 넘겨서는 곤란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2004.10.27 13:34
여, "대안없이 반대만 한 연설" 혹평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대안없이 반대만 한 연설" 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천정배 원내대표는 … 2004.10.27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