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과 미국, 러시아의 6자회담 수석대표간 회동에서 "4차 6자회담이 금년 말을 넘겨서는 곤란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이수혁 외교차관보가 밝혔습니다.
이 차관보는 3국 회동과 한미 양자접촉을 마친 뒤 "현재로서는 6자회담이 계속 진행돼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무그룹 회의든 비공식 회의 등 그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파월 미 국무장관 수행을 위해, 알렉세예프 차관은 한-러 포럼 참석차 방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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