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돌며 불법 모발이식 시술한 간호조무사 구속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의사 면허도 없이 모발이식 시술을 한 혐의로 간호조무사 송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공범 3명과 함께 서울 역삼동에 있… 2004.10.09 13:24
보호장구, 안전띠 없으면 피해자 책임 15%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차에 타고 있던 아기가 숨지더라도 보호장구나 안전띠가 없었다면 부모 책임이 15%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음… 2004.10.09 13:24
전 ETRI 선임연구원 수뢰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IT관련 기술개발작업을 한 업체 대표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자통신연구원 전 선임연구원 이모씨… 2004.10.09 13:24
"해외입양 76%가 미국행" 우리나라가 '고아 수출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국내 입양보다 해외 입양이 더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입양자들은 주로 미국 가정으로 입양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4.10.09 13:21
적십자, 연령미달 4천5백54명에게서 헌혈받아 대한적십자사가 법률상 헌혈이 금지돼 있는 연령미달 청소년으로부터 헌혈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2003년도 대한적십자사 감사 자료에 따르면 적십자사는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채혈금지 대상인 17세 미만 청소년들로부터 헌혈을 받았습니다. 2004.10.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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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등급제 파문 확산 올 대입 수시모집에 고교등급제가 적용됐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교육계 안팎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교육권을 침해당했다며 집단소송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2004.10.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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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금) 나이트라인(전체보기) 1. 교육부, 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 '고교등급제 적용' 2. 해당 대학들, '등급제 안했다' 반발 3. 대학입시에 불신 더 커졌다 4. 토익 문제도 샜다 5. 2004.10.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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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중 남편, 아내, 장모 살해 별거중이던 남편이 아내와 장인, 장모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아내와 장모가 숨지고, 자신과 장인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전주방송, 하원호 기자입니다. 2004.10.09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