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리혐의 현대건설 압수수색 실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현대건설이 공사도급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비리 혐의가 있다는 사실을 포착하고, 서울 계동 현대건설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4.09.02 13:43
노동관계법 위반 신고 사건 급증 계속된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금품 청산요구를 비롯한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위반 신고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부당하게 권리를 침해당한 근로자가 사업주를 고소나 고발, 진정한 노동관계법 위반 신고사건은 지난해 18만9천1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2004.09.02 11:02
'국민의 힘' 전 공동대표 선거법 위반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특정 정당과 국회의원 후보들을 비방하는 간행물을 제작, 배포한 혐의로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전 공동대표 이경섭… 2004.09.02 11:01
'굴비상자 2억' 현금 인출은행 3-4개로 압축 인천지방경찰청은 인천시장에게 전달하려 한 굴비상자 2억원의 현금 묶음 종이띠 170개를 분석한 결과, 현금이 서너개 은행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고, 해당 은행에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4.09.02 11:00
'대출대가 주식 헐값매입' 은행지점장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업체에 각종 지원을 해 주고 그 대가로 헐값에 주식을 인수한 혐의로 우리은행 지점장 홍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 2004.09.02 10:59
불리한 증언한 목격자 2차례 폭행 법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며 목격자를 폭행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1일 새벽 6시쯤 … 2004.09.02 10:58
교육부, 비리 사학 적발 교비를 횡령하고, 교수 채용과정에서 불법을 저지른 일부 사립대학들이 교육부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상반기 사립대학 종합감사 결과 경북외국어테크노대 설립자인 박모씨가 교비 118억원을 횡령한 뒤, 자금 일부를 지난해 개교한 대구외국어대를 설립하는 데 불법으로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9.02 10:57
서울시 과밀학교 강남지역 최다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가운데 학급당 학생수가 35명이 넘는 과밀학교가 강남구와 서초구를 비롯한 강남학군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211개 일반계 고등학교 가운데 학급당 인원이 35명이 넘는 과밀학교는 11.4%인 24개교로 이 가운데 절반인 12개교가 강남권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4.09.02 10:46
천 대표 "과거사 진상규명위 국가기구 돼야" 어제 100대 과제 준비했다. 정책위 정리한 10대 분야 100대 과제로 마무리 했다. 어제 고위 당정 있었는데 정부는 경제활성화와 개혁 관련해 290개 법안 처리 요청해 왔다. 2004.09.02 10:42
검찰 심벌마크 교체 대검찰청은 무궁화꽃 가운데 검찰이라고 적힌 기존의 심벌마크 대신 엄정한 법집행을 뜻하는 칼을 형상화한 새 심벌마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2004.09.0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