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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심벌마크 교체

대검찰청은 무궁화꽃 가운데 검찰이라고 적힌 기존의 심벌마크 대신 엄정한 법집행을 뜻하는 칼을 형상화한 새 심벌마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마크는 5개의 직선을 나란히 세워놓은 것으로 각각 공정, 진실, 정의, 인권, 청렴을 의미한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검찰은 새 마크를 당분간 기존의 마크와 병행해 사용하면서 새로 제작되는 문서에서부터 점진적으로 교체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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