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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어제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속보로 이어가겠습니다. 피의자 최 모 씨는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골랐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저희가 새로 확보한 CCTV 영상을 살펴보니 최 씨는 실제로 그렇게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정보화촉진기금 사건 관련 13명 출금 업무와 관련된 회사의 미공개 주식을 부당하게 취득한 정보통신부 직원 등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관련자 13명에 대해 출국금지 또는 입국시 통보조치를 취했습니다. 2004.08.01 07:07
잇따라 정전사고 발생 어젯 밤 아파트 단지가 통째로 정전되는가 하면 심야영화를 상영하던 극장에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열대야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전사고까지 잇따랐습니다. 2004.08.01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