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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장례만이라도 치렀으면..." 1년 전에 죽은 아들의 시신을 아직까지도 수습하지 못하는 한 중국동포 노인이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테마기획 박민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지난 해 8월, 한국에 갔던 아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황급히 중국 길림성에서 온 77살 전영남 씨. 2004.07.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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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유명 패스트푸드업체 고발 참여연대는 30일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버거킹과 파파이스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면서 임금을 체불하고 각종 수당을 주지 않는 등, 근로기준… 2004.07.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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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원산지 속여' 유죄 판결 대법원은 전북 익산쌀을 경기 김포쌀로 속여 판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전부 유죄 취지로 사건을… 2004.07.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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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차남 재용씨 실형 선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결혼축의금으로 돈을 불렸다는 말도 거짓이고 아버지의 거액 비자금을 받고도 세금을 안 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07.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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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원 받으려고'...노인들 종일 고생 땡볕아래서 하루종일 거리를 내달리는 노인들, 운동삼아 뛰는 게 아닙니다. 한 교회에서 자선사업으로 나눠주는 동전을 모아 용돈으로 쓰기 위해섭니다. 2004.07.3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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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피서 절정...동해안 최대 인파 몰려 오늘 바닷가에는 최대 인파가 몰렸습니다. 그래서 도심이 한가했던가 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피서중입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끝없이 펼쳐진 해변은 도시와 무더위를 탈출한 피서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2004.07.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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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불구 고속도로 소통 원활 더위와 함께 휴가도 절정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고속도로 상황 알아봅니다. 손승욱 기자! 지금 그곳 상황이 어떤가요. 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평소 금요일보다 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4.07.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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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질병도 '기승'...보건당국 비상 이렇게 무덥다보니 지금 온갖 전염병에 식중독까지 창궐하고 있습니다. 이 더위에 아프기까지 하면 여름나기 몇배나 힘들어집니다. 미리미리 조심하는 게 최선입니다. 2004.07.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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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에어컨 사고 잇따라 발생 선풍기 켜놓고 자다 목숨을 잃고 달리던 차에서 불이 다 나고, 기록적인 더위탓에 나는 사고가 한둘이 아닙니다. 하현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에어컨을 켜고 잠을 자던 대구시 비산동 42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04.07.3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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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피서철 불구 고속도로 소통 원활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저녁부터는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2004.07.30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