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 "서울시 비하 의도 아니다" 국정홍보처는 '서울, 북경보다 못하다?'는 문구가 들어간 정부의 신행정수도 광고에 대해 "서울을 비하하기 위한 표현이 아니며 광고상의 표… 2004.07.29 17:59
동영상 기사
전윤철 감사원장, "카드대란 국민도 책임" 오늘 국회에서는 봐주기 비난을 받고 있는 감사원의 카드 특감에 대한 추궁이 있었습니다. 전윤철 감사원장은 정부의 부실 감독 못지않게, 소비자에게도 카드 대란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4.07.29 17:37
청와대, "장애인 공무원 2% 달성 박차" 정부가 장애인 공무원 고용 목표치인 평균 2%를 올해 안에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이 전했습니다. 청와… 2004.07.29 17:01
민주당, 노 대통령 발언은 "뜬금없는 얘기"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29일 목포에서 말한 '민주당과의 국정협력 기대' 발언에 대해 "뜬금없는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민주당… 2004.07.29 17:00
윤 국방, '국방문민화, 3군균형발전' 역설 윤광웅 신임 국방장관은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방개혁을 위해 국방부 본부의 문민화와 합참의 기능 강화, 육·해·공군의 균형발전을 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7.29 17:00
허바드 "한미 양국민, 북한 위협 인식차" 다음달 이임하는 허바드 주한 미 대사는 북핵문제와 관련해 "많은 한국민은 북한에 대해 위협을 덜 느끼게 된 반면 미국민은 위협을 더 느끼고 있는 게 양국의 다른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7.29 16:29
노대통령 "유신이냐 미래냐 선택의 기로"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 정치적 전선은 과거 유신으로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미래로 갈 것이냐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4.07.29 15:34
북, 장관급 실무협의 제의 '또' 불응 북측이 다음주로 예정된 제 15차 남북장관급 회담에 관한 실무협의를 논의하자는 우리측 제안에 대해 또다시 "상부의 지시가 없다"며 응하지 않았습니다. 2004.07.29 15:32
올림픽 한국선수단 안전위협 최고등급 분류 그리스 정부가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에 대한 안전위협 정도를 미국·영국과 같은 최고등급으로 분류해 이에 맞는 보호를 할 방침인 것… 2004.07.29 15:32
김정일, 제851부대 예하 중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최근 북한군 제 851부대 예하 중대를 시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대에서 화력훈련을 지켜보고 "군인들의 첫째가… 2004.07.29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