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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쓰레기장 위 주차장 너무 서두른다 싶던 서울시의 교통 체계 개편, 시민들 불편만 부른게 아니었습니다. 시한에 맞춰 쓰레기장을 대충 덮고 만든 공영 버스 차고지에서는 지금도 썩은 물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004.07.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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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화재로 어린이 34명 사상 오늘 새벽, 경기도 포천의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여름 캠프 왔던 어린이 1명이 숨지고 33명이 넘게 다쳤습니다. 인솔교사도 없이 소방장비도 없는 건물에서 어린이들을 재웠습니다.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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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22번째 살해 진술 연쇄살인 용의자 유영철, 그가 입을 열 때마다 희생자가 늘어나는 한심하고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도 한 20대 여성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는데, 사실이라면 22번째 희생자가 됩니다.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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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중앙차로에 오토바이만 씽씽 지하철이 시민들의 속을 썩이면 시내버스라도 시원스런 발 노릇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 중앙버스전용차로에는 오토바이만 내달리고 있습니다. 웬 일일까요.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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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사흘째 짜증나는 지하철 파업 사흘째인 서울 지하철, 가마솥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더 짜증나게 하고 있습니다. 대체 인력의 피로와 무경험이 드러나면서, 대형 사고의 위험성까지 엿보이고 있습니다.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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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피서행렬 시작 사실상의 주말인 오늘, 고속도로에는 본격적인 피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손승욱 기자! 그 곳 상황이 어떻습니까? 네, 고속도로 정체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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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주의보 발령 마침내 무더위 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특히 노약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남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강경태/인천시 삼산동 : 짜증나고 눅눅하고 걸어다니기가 괴로워요.] 그칠줄 모르는 찜통 더위, 해가 가려지는 곳은 어디든 모시옷을 입은 할머니들 차지고 그늘은 낮잠을 청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2004.07.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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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대법관 탄생할 듯 사법 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법관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올해 48살인 김영란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신임 대법관으로 제청됐습니다. 보도에 손석민 기자. 2004.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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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추가 살해 진술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영철이 지금까지 확인된 21건 외에 추가로 여성 한 명을 살해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세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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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화재, 어린이 1명 사망 오늘 새벽 경기도 포천의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여름 캠프에 참가했던 어린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기도 포천의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20여평 건물을 모두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2004.07.23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