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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쓰레기장 된 식당.광안리의 한 식당 앞이 행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어지럽혀진 모습이 공개됐는데요.본인 식당 앞이 쓰레기장처럼 된다면 주인의 …
휴가철 '빈집을 노린다'…150차례 빈집털이 요즘 해가 길어지면서 저녁시간 때 집을 비우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런 집들을 골라 무려 150차례나 도둑질을 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사건사고 소식, 권영인 기자가 모았습니다. 2004.07.14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