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찾아내라" 술김에 처조카 살해 처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찾아가 아내의 연락처를 오구하며 난동을 부리다 흉기로 조카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2004.07.09 15:01
서청원씨 징역 2년6월, 추징 12억 구형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대선 직전 한화그룹과 썬앤문그룹에서 각각 10억원과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청원 한나라당 전 대표에 대해 징역 2년… 2004.07.09 15:01
식용유 섞은 가짜 참.들기름 유통 참기름, 들기름에 옥수수식용유를 섞어 판 혐의로 32살 김 모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전북 김제시 용지면 자… 2004.07.09 14:39
서울시, 버스 번호판 등 보완 서울시는 9일 운행하는 모든 버스에 해당 버스의 경유지가 적힌 스티커를 만들어 이번 주 안으로 부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와 함께 알아보기… 2004.07.09 14:39
강남구 아파트 재산세 평균 77% 인상 서울시는 건물, 항공기, 선박에 대한 올해 정기분 재산세 267만 6천건, 모두 3천 146억원을 부과해 9일 각 구청별로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습니다. 2004.07.09 14:39
부부싸움하다 불, 900만원 피해 9일 아침 7시쯤 대전시 대흥동 모 공업관사에서 직원 23살 송 모씨의 집에 불이 나 집안내부 80여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900만원 상당의 재… 2004.07.09 13:06
'지하철 이용자 77% 무가지 본다' 지하철로 출근이나 통학을 하는 사람들 중 77.3%가 무가지를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론취업포털 미디어잡이 지난 6월 23일부터 보름간 지하철 이용자 1,2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가지를 1개 이상 받아간다는 응답자는 77.3%로 집계됐습니다. 2004.07.09 13:06
폐수 무단방류 도금업자 영장 도금공장을 운영하면서 배출허용기준을 수십배 초과한 폐수를 무단방류한 혐의로 48살 하 모씨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하씨는 대구시… 2004.07.09 13:06
교각 투신소동 잇따라...1명 실종 부산 광안대교와 영도대교에서 투신소동이 잇따랐습니다. 8일 밤 10시 반쯤 부산 민락동 광안대교에서 27살 김 모씨가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된데 불만을 품고 4시간 이상 투신소동을 벌이다 가족과 경찰의 설득끝에 다리에서 내려오다 실종됐습니다. 2004.07.09 13:06
휴가 때 꼭 알아야 할 건강상식 여름휴가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매년 약속된 선물 같은 시간이다. 낯선 여행지에서 자연과 새로운 문화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의 묵은 스트레스가 일순간에 사라지는 듯 하다. 2004.07.09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