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직원 가장, 3인조 강도짓 택배회사 직원을 가장해서 주부를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2살 하 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26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7.05 15:42
'장애인 교육차별 철폐' 단식 농성 장애인교육권연대 도경만 집행위원장과 장애학생 학부모 40살 윤종수 씨가 5일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7층에서 장애인 학생에 대한 교육 여건 개선과 … 2004.07.05 15:42
유시민 의원, 발언 파문에 '반성문' 유시민 의원이 5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반성문, 저는 경계에 실패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에서 유의원은 인사청탁 파문과 장복심 의원과 관련된 발언 파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2004.07.05 15:35
응급치료 덜 끝난 피의자 연행은 인권침해 응급치료가 덜 끝난 피의자를 연행하는 것은 신체의 자유 등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5일 지난해 1월 폭행 혐의로 체… 2004.07.05 13:32
38만달러 가방에 담아 출국하다 덜미 외화를 밀반출 하려한 혐의로 환치기 업자 35살 김 모씨 등 2명을 세관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중국내 환치기 업자에게 전달할 미화 38만달러를 가방에 담아 밀반출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7.05 13:32
신상사파 두목 횡령 혐의 영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수입중고차 매매업자들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신상사파 두목 출신 71살 신상현씨와 폭력배 출신 46살 이 모씨를 구속… 2004.07.05 13:32
검찰, 안풍 무죄에 상고 방침 안풍사건을 수사했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강삼재 전 의원 등 피고인들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것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7.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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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4일 서울시 대중교통체계 개편 혼란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2004.07.05 11:26
정지선 준수율 85.5%로 향상 경찰청이 전국 23개 도시 교차로 94곳에서 차량 2만5천여 대를 대상으로 정지선 준수여부를 조사한 결과, 준수율이 평균 85.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7.05 11:25
건강보조식품에 독극물 투입 30대 영장 건강보조식품에 독극물을 투입해 제조사로부터 돈을 뜯어 내려한 혐의로 39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충… 2004.07.05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