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선일씨 시신, 오후 국내 도착 고 김선일씨가 지금 그리던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편서풍의 영향으로 당초 도착 예정시간 보다 조금 빨리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6.26 12:07
고 김선일 씨 장례 가족장으로 이라크에서 피살된 고 김선일 씨의 장례는 기독교식 가족장으로 치뤄지게 됐습니다. 김씨 유족들은 김씨의 형 진국씨와 기독시민운동 부산시협의회 박경만 목사 등 4명으로 구성된 장례준비위원회에 김씨의 장례 절차에 관한 모든 절차와 준비를 일임했습니다. 2004.06.26 12:07
경부고속도 화물차 3대 추돌 1명 사망 26일 새벽 5시쯤 충남 천안시 성남면 경부고속도로 천안휴게소 부근에서 34살 김모씨의 현대 탑차와 삼성 탑차, 그리고 화물차가 연쇄 추돌했습니… 2004.06.26 11:19
인터넷 물품판매 사기 10대 영장 인터넷 사이트에 '물건을 판매한다'는 허위광고를 내고 대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18살 홍 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군은 … 2004.06.26 11:19
'과실치사' 산후조리원장 금고 6월 수원지법은 설사 증세의 영아를 적절히 치료받도록 조치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산후조리원 공동운영자 48살 오모씨와 34살 강모씨에 대… 2004.06.26 11:18
노인끼리 말다툼, 70대 노인 맞아 숨져 25일 저녁 6시쯤 서울 종묘공원 안에서 노인 3명이 79살 장모 노인을 때려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 장씨… 2004.06.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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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선일씨 시신 오늘 도착 예정 고 김선일씨의 시신이 그토록 돌아오고자 했던 고국땅으로 오늘 운구됩니다. 오늘밤이면 그리워하던 가족들의 품에 다시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하석 기자입니다. 2004.06.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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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서 중학생 집단 배탈 분당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배탈이 나서 학교가 휴업조치를 내렸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수형 기자입니다. 경기도 분당의 한 중학교. 70여 명의 학생들이 갑자기 설사, 복통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2004.06.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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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3.1% 인상...노동계 수용 노동자에게 이 이상은 꼭 줘야 한다는 최저임금이 13.1% 인상됩니다. 노조로 조직되지 않은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125만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4.06.26 08:45
AP "외교부직원 이름 밝힐 수 없다" AP통신은 고 김선일씨 피랍사건과 관련해 AP통신 기자와 전화를 했던 외교부 직원의 이름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잭 스토크스 AP통신 대변인은 외교부에 통화했던 AP기자와 그 기자의 전화를 받은 외교부 직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6.26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