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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용 탈락 교수 9인, 재심서 첫 구제 재임용에서 탈락한 교수 9명이 처음으로 재심에서 구제를 받아서 복직하거나 다시 재임용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부 교원징계재심위원회는… 2004.06.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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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인조 공기총 강도 현상 수배 전북 완주 우체국 공기총 강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18일, 키 백75 센티미터 정도의 30대 남자 2인조 범인에게 5백만원의 현상금을 내… 2004.06.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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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동료애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감옥에 가 있던 55일이 직장에서는 병가로 둔갑했습니다. 이 조작극은 동료 공무원들의 비뚤어진 동료애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보도에 홍순준 기자입니다. 2004.06.18 19:48
"이건희 회장 주식 1조원 넘어" 지난 대선 당시 여야 대선 후보에 총 385억여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학수 삼성 구조조정본부 부회장은 18일 열린 공판에서 자신이 정치권에 제공한 3백억원이 넘는 자금의 출처가 이건희 회장의 개인재산이라며 이 회장의 재산 운용에 대해 언급. 2004.06.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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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파업 9일째...타결-파국 '갈림길' 9일째 계속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이 타결과 파국의 갈림길에 서게 됐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도 노사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직권중재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4.06.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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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자금 관련 정치인·기업인 잇따라 재판 오늘 법원에서는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해서 기소된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에 대한 재판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정대철 전 의원에게는 징역 6년이 선고됐고, 이학수 삼성 부회장에 대해선 징역 3년에 몰수 138억원이 구형됐습니다. 2004.06.18 17:21
'수사무마 로비' DJ처남 지명수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주가조작 세력으로부터 수사를 무마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처남 이모씨를 지명수배했습… 2004.06.18 17:11
9억원 훔친 은행 전직원 구속 자신이 근무하던 은행에서 거액을 훔친 혐의로 모 은행 고성지점 전직원 32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당시 근무하던 은행에 잔업을 한다며 들어가 동료 과장의 서랍에 든 금고 열쇠와 전자카드를 이용해 금고 안에 있던 현금 9억6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6.18 17:11
선박 충돌 선원 3명 부상 18일 오전 9시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24마일 해상에서 경남 삼천포 선적 938 화진호와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스톨스트위센호가 충돌했… 2004.06.18 17:11
인터넷서 '짝퉁' 판매·경매가 조작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외국 브랜드를 도용한 가짜 의류와 가방 등 이른바 '짝퉁' 명품 9천200여점을 판매한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2004.06.18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