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사원 특급기술자 배제는 평등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고졸 경력사원이 전력기술 업무를 오랜기간 수행했어도 특급 기술자나 특급 감리원이 될 수 없다는 산업자원부의 규정은 평등권을 침해… 2004.06.08 15:40
인터넷 쇼핑몰 해킹, 개인정보 10만건 누출 인터넷 쇼핑몰을 해킹해 고객 정보를 빼낸 뒤, 이를 이용해 물품을 구입한 혐의로 30살 손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손씨는 지난해 12월부터… 2004.06.08 15:40
'학교 나가달라' 요구에 교감 흉기살해 술에 취한 채 학교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학교 교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서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 2004.06.08 15:40
공무집행방해 현직판사 검찰송치 지난 달 술 취해 진술을 거부하며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곽 모 판사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세 차례 자… 2004.06.08 15:40
주민등록증 위조 일당 검거 불법체류 중인 중국교포나 신용불량자 등에게 위조 주민등록증을 판매한 혐의로 25살 엄 모씨등 3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엄씨등은 지난 2월 중… 2004.06.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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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스타 총출동!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해외 봉송에 나선 아테네 올림픽 성화가 마침내 7일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88올림픽 이후 16년만의 성화봉송에는 올림픽 메… 2004.06.08 13:47
마약성분 '공부 잘하는 약' 밀수 적발 서울중앙지검 마약수사부는 집중력 장애 치료제로 쓰이는 마약류 의약품을 밀수한 혐의로 영어강사 24살 허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틸페니데이트 600여 정을 비타민으로 위장한 뒤 국제우편을 통해 미국에서 국내로 반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6.08 13:46
썬앤문 김성래 부회장에 징역 8년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115억원의 농협 불법 대출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성래 전 썬앤문그룹 부회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2004.06.08 13:34
안희정씨에 징역 2년6월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지난 대선 때 기업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뒤 징역 7년이 구형됐던 안희정씨에 대해 징역 … 2004.06.08 13:33
포르노 사이트 운영 20대 체포 외국의 서버를 임대해, 인터넷 포르노사이트를 운영해 온 혐의로 21살 원 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 2004.06.08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