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20일 만찬 노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의 전현직 지도부를 20일 저녁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총선을 승리로 이끈 당 지도부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치는 당이 중심이 돼 이끌어 달라는 뜻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4.05.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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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주한미군 감축 논의" 한국과 미국은 전세계적 차원의 미군 재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주한미군 감축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관계… 2004.05.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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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업무복귀후 첫 국무회의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업무복귀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노사정 대타협이 정부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하면서 정부가 노.사 양측을 설득해 공감… 2004.05.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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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5·18 정신계승해 분열 극복" 오늘 광주에서는 광주 민주화운동 24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직무 복귀 후 처음으로 외부 공식 행사에 참여한 노무현 대통령은 "분열을 넘어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열자"고 말했습니다. 2004.05.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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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이라크 파병' 논란 재연 이번 차출파문이 우리 군의 이라크 파병 문제와 맞물리면서 정치권에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안에서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2004.05.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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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한미군 차출 '일방적 통보'" 주한미군 차출은 미국의 사실상 일방적인 통보에 따라 일사천리로 결정됐습니다. 안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진정한 동맹이 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사전 협의를 문서로 못박아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2004.05.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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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차출 주한미군 확정...8월말 예정 늦여름부터 이라크로 차출될 주한미군의 부대와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2사단 예하 2여단의3천 6백명입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도 나오는 주한미군의 핵심 전력이지만 십년 넘게 훈련만 해와서 작전 지역의공백은 없다는 설명입니다. 2004.05.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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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차출 안보공백 없다" 주한미군 차출을 바라보는 나라 안팎의 시선은 그들이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안보의구멍이 얼마나 클지에 쏠려있습니다. 앞에서 전해드린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났지만 우리 정부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했습니다. 2004.05.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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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8% "안보공백 우려상황 아니다" 주한미군의 이라크 차출에 대해서 SBS가 급히 여론조사를 실시해봤습니다. 절반이 넘는 국민들은 '안보공백이 우려될 만큼 큰 걱정거리는 아니다' 이렇게 응답했습니다. 2004.05.18 19:52
노 대통령 복귀 후, 국무회의 첫 주재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직 복귀 후 처음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각별히 새로운 각오로 임해 달라"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총리를 비롯해 국무위원들이 그동안 긴장된 마음 가짐으로 국정을 수행해 줘서 매우 믿음직스럽고 감사하다"고 치하했습니다. 2004.05.18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