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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살해 자백했다 번복…암호 풀자 드러난 '아동 길들이기' 마 씨는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진짜 범인이 맞을까.어제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6년째 미제로 남은 초등생 …
전교조·전공노, 주말 대규모 결의대회 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무원노조가 이번 주말에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적 입장 표현과 이에 따른 지도부 검거 사태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004.04.08 07:03
민경찬, "의료장비 리스 안 돼 모든 일 꼬여" 이천중앙병원 영안실과 약국 임대 등의 명목으로 17억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 2004.04.08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