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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장 "안정 의석 기대"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은 탄핵주도 세력이 다시는 국정을 흔들수 없도록 총선에서 과반수 이상의 압승을 거뒀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담은 어제 오후에 녹화된 것입니다. 2004.04.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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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총선 후보등록, '40대 이하' 53% 대학교를 나온 40대의 직업 정치인. 오늘 등록을 마친 17대 총선 후보들의 평균적인 모습입니다. 민주당은 설익은 비례대표 명단을 가까스로 접수시켰습니다. 2004.04.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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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불출마 선언 잇따라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1일까지 내분 봉합에 실패한 민주당은 결국 조순형 대표측의 비대위가 작성한 비례대표 명단을 선관위에 접수시키면서 총선 대열… 2004.04.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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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장, 6·70대 폄하 발언 논란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말 한마디 때문에 지금 아주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기다렸다는 듯 공세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도데체 어떤 발언이었는지, 김석재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2004.04.0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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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총재 "교섭단체, 내각책임제 이룰 것" 자민련과 민주노동당, 각각 쇠락과 약진으로 형편은 다릅니다. 하지만 각자 자기자리가 확실한 두 당은 보수와 진보 노선을 더욱 분명하게 내세우며 득표전에 가세했습니다. 2004.04.01 19:40
민주당, 미봉합속 총선 합류 지도부 양분으로 당 중앙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민주당이 결국 준비도 변변히 못한 채 허둥지둥 총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후보자들의 불출마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2004.04.0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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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우리당, 표밭 공략 강행군 총선이 이제 2주밖에 안남았습니다. 한 표가 아쉬운 각 당은, 하루가 아깝습니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오늘도 표밭 다지기에 쉴틈이 없었습니다. 2004.04.0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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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자, 납세 '0원' 30여명 세금 문제가 깨끗하지 못한 후보들도 많았습니다. 세금을 한푼도 안낸 후보가 적지 않았고,수십억원대의 재산이 무색한 세금체납자도 있었습니다. 보도에 노흥석 기자입니다. 2004.04.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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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후보 19.2%가 전과자…병역 면제사유도 다양 절도와 사기, 폭력에 정신분열증까지, 17대 총선 후보들의 전과 기록이 16대의 그것보다 늘고 다양해졌습니다. 집으로 배달돼 오는 후보들의 내력, 꼼꼼히 살피셔야겠습니다. 2004.04.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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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층' 줄고 '접전지역' 늘었다 선거법에 따라, 방송을 통한 여론조사의 공표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SBS가 전국의 관심지역구 15곳을 뽑아서 다시 조사해봤습니다. 열린우리당의 강세는 여전했지만 부동층이 줄었고,한나라당이 텃밭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2004.04.01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