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총리, 공무원 폭설 대처 질타 정부는 오늘 오전 고 건 총리 주재로 폭설 대책 회의를 열어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고 총리는 정부의 초기 대응이 미흡해 피해가 커졌다며 관계 공무원들을 강도높게 질책했습니다. 2004.03.06 11:37
청와대, 폭설대책논의 청와대는 6일 오전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갖고 폭설대책등을 논의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NSC가 보고한 폭… 2004.03.06 11:36
우리당,"탄핵논의, 경제 악영향" 정동영 열린우리당은 6일 오전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탄핵발의 추진으로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많다며, 7일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6 11:34
"남북한 관통 도로.철도 연내 시범운행" 금년 안에 남북을 관통하는 도로와 철도가 시범운행됩니다. 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은 CBS뉴스레이더와의 인터뷰에서 경의선은 6월말까지 서울에서 북쪽으로 가는 도로가 연결되며 연말까지는 철도가 완전히 연결된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6 11:31
정동영 의장, "창당자금 회계감사" 열린 우리당의 창당 자금에 대한 야당의 공세가 계속되자 정동영 의장이 창당자금에 대한 회계감사를 다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6일 오전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창당당시 회계장부를 삼정회계법인이 감사 한 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지만.의혹이 제기된 만큼 다른 회계법인에 다시 한 번 창당자금에 대한 회계감사를 맡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3.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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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야당, '탄핵' 정면 대결 대통령 탄핵 논란이 정면 충돌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야당은 다음주 탄핵 발의를 공언하고 있고, 청와대는 해볼테면 해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2004.03.06 07:37
´불법창당자금´ 논란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5일 창당과정에서 2억원의 불법 자금이 당에 유입 된데 대해 몰랐다고 책임이 면제되는 건 아니라며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6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