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재야인사 집회참석 방해" 국가인원위원회는, 통일연대가 과천 경찰서 황 모 경사를 상대로 낸 진정과 관련해서, 인권침해와 불법감금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 2004.03.03 17:11
축구 한중전 승리를 기원하며...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3.03 17:08
납치된 초등생 4시간 여 만에 발견 3인조 강도에게 납치됐던 초등학생이, 4시간만에 경찰에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3일 새벽 4시반쯤 충남 천안시 목천면 41살 김모씨 집에서 3인조 강도가 '3억 5천만원을 내 놓으라'며 아들 11살 김모군을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2004.03.03 16:49
인도네시아 여행객 뎅기열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본부는 인도네시아 여행객들에게 모기향과 살충제 등을 준비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곤충 기피제를 바를 것을 권했습니다. 2004.03.03 16:49
수도권 모래난 당분간 계속 정부가 인천 앞바다의 모래 채취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지만, 실제 채취는 각종 행정 절차 등으로 한달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 옹진군… 2004.03.03 16:49
"안희정씨, 롯데에서 5, 6억 수수 혐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의 정무팀장이던 안희정씨가 롯데그룹에서 5, 6억원의 불법대선자금을 받은 단서를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4.03.03 16:41
민경찬 펀드, '실체없다' 잠정 결론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650억원 펀드 모금이 실체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다음주 초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2004.03.03 16:40
안양 충훈고, 2곳서 입학식 열악한 주변 환경과 공사 지연 등으로 학생들의 무더기 입학 거부 사태가 빚어진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의 충훈고등학교 입학식이 2곳에서 나뉘어 열렸… 2004.03.03 16:40
천호대교 보수공사 10일부터 시작 건설된지 28년이 지난 천호대교가 노후된 부분이 많아 보수공사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일부터 포장보수공사에 들어가고 내년 11월30일까… 2004.03.03 16:17
서울시 개별공시지가 15% 오를듯 서울시에서 토지관련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개별 공시 지가가 올해 15% 가량 오를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근거가 되는 건설교통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15.5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3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