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흡연으로 중앙선 침범..9명 사상 화물트럭 운전자가 담배불을 끄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승합차와 충돌,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도림고가에서 25살 임모씨가 운전하던 1톤짜리 화물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로를 달리던 35살 김모씨의 승합차와 부딪혔습니다. 2004.03.02 15:26
치매노인 위치 알려주는 카드 보급 치매노인에게 위치인식 기능이 담긴 첨단카드가 보급되고 모든 민원업무가 인터넷으로 처리되는 등 '서울 정보화 마스터플랜'이 2006년까지 추진됩니… 2004.03.02 15:26
'주식무상소각' 현투증권 소액주주 손배소 지난 2천년 1월 현투증권 실권주를 취득했다 지난달 26일 보유주식 전부가 무상소각된 투자자 779명이 현투증권과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모두 7… 2004.03.02 14:41
회기 끝나면 의원들 신병처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임시국회로 신병처리가 유보된 여야 의원들에 대해 2일 국회회기가 끝나면 신병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국회의 석방요구결의로 풀려난 서청원 의원에 대해서는 검사의 집행지휘를 통해 이르면 내일 재수감하기로 했습니다. 2004.03.02 14:30
여택수 청와대 행정관 전격소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여택수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이 썬앤문 그룹 외에 다른 기업으로부터도 수억원대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하고 2일 오… 2004.03.02 14:29
삼성채권 부국팀 유입 여부 추적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당시 서정우 변호사가 받은 삼성 채권 가운데 일부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개인후원회인 부국팀에 유입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04.03.02 14:27
미성년자 성폭행 뒤 윤락강요 10대 3명 영장 미성년자들을 성폭행 한 뒤 윤락을 시키고 화대를 받아 챙긴 혐의로 19살 정 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의 알선으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33살 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4.03.02 10:52
부녀자 성폭행 강도, 20대 영장 아파트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일 충남 천안… 2004.03.02 10:52
여성부, 여교사 성희롱 관련 법원판결에 항소 여성부는 회식자리에서 여교사에게 술을 따르도록 권한 행위가 성희롱이 아니라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에 대해 2일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 남녀… 2004.03.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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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부담, 아버지 숨지게 해 투병중인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에서는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간밤의 사건사고, 조지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2004.03.02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