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에게 위치인식 기능이 담긴 첨단카드가 보급되고 모든 민원업무가 인터넷으로 처리되는 등 '서울 정보화 마스터플랜'이 2006년까지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시내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매노인이나 독거노인, 응급노인을 대상으로 병력이나 신원 정보가 담겨 있고 위치파악기능을 갖춘 '노인종합복지카드'가 보급됩니다.
또 시민들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터넷을 모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전자민원종합센터가 구축되고, 공무원이 주차위반 단속이나 환경오염 감시 때 PDA같은 소형단말기를 통해 업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