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추행범, 아파트서 투신 극적 생존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고가다리 아래로 떨어뜨린 혐의로 31살 배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7일 새벽 4시쯤 대구… 2004.02.11 14:00
검찰, "민경찬씨 송치되면 전면 수사" 송광수 검찰총장은 11일 열린 국회 법사위 청문회에서 경찰이 오는 13일 구속된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 사건을 송치해 오면 650억원 모… 2004.02.11 13:32
대검 청문회, 노대통령 의혹 집중 추궁 국회 법사위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대검찰청에서 이틀째 불법 대선자금 청문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전 청문회에서는 송광수 검찰총장이 출석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경선, 대선 자금 의혹에 관해 집중 추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2004.02.11 13:03
'급발진'택시사고로 11개월된 영아 사망 10일 오후 5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주택가에서 주차돼 있던 57살 이모씨의 택시가 갑자기 튀어나가 계단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 2004.02.11 11:37
전주서 빈집에 불이 나 신원미상 남자 사망 10일 저녁 8시 반쯤 전북 전주시 동서학동 권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방안에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집 … 2004.02.11 11:35
은행 직원이 전산망 조작후 거액 빼돌려 은행 전산망을 조작해서 거액을 빼낸 혐의로 66살 김모 씨를 경찰이 구속하고 모 은행 과장 36살 방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방씨는 지난 3일 서울 모 은행 대치동 지점에서, 김씨의 계좌에 10억원이 입금된 것처럼 전산망을 조작해서 9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11 11:24
여교사 5명중 1명 성희롱 당해 초.중.고교 여교사 5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여성개발원이 전국 15개 시도 남.녀교사 81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한 결과 전체의 12.4%가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2004.02.11 11:19
서울대 입시...특목고는 정시, 일반고는 수시 합격률 증가 외국어고와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의 서울대 정시 합격률은 해마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일반고의 경우 수시 합격률이 해마다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4.02.11 11:19
탈출 늑대...다시 광릉수목원으로 이송 지난 1월 28일 서울대공원에서 광릉수목원으로 이송하던 중에 나무우리를 뜯고 탈출해 34시간만에 다시 붙잡힌 늑대가 12일 오전 11시 광릉수목… 2004.02.11 11:11
부산지법, 고 안상영시장 공소기각 부산지법 부패사범전담재판부는 1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고 안상영 부산시장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을 내리고 재판을 종결했습니다.… 2004.02.11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