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전산망을 조작해서 거액을 빼낸 혐의로 66살 김모 씨를 경찰이 구속하고 모 은행 과장 36살 방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방씨는 지난 3일 서울 모 은행 대치동 지점에서, 김씨의 계좌에 10억원이 입금된 것처럼 전산망을 조작해서 9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 돈을 다른 은행으로 이체시켜 모두 현금으로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씨는 빼돌린 돈을 김씨가 모두 현금으로 인출하자 곧바로 홍콩으로 달아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