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납치 공포감 확산 경기도 포천의 여중생 납치 피살사건 수사가 답보상태에 있는 가운데 실종사건들이 잇따라 터져나오면서 시민들의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현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2.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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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납 받은 경찰관 교도관 명단 공개 네, 성매매 여성들이 경찰관과 교도관에게 성상납한 사실을 폭로하며 그 실명을 함께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남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성매매 여성 11명이 유흥업소 업주들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전현직 공무원들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2004.02.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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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세례 졸업식 여전 요즘 각급학교 졸업식이 한창입니다. 많이 사라졌다고들 하지만 밀가루와 계란세례라는 구습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박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 졸업식을 한 구로구의 한 고등학교. 2004.02.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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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두환씨 비자금 73억여원 확인 29만원밖에 없어 주위의 도움을 받고 지낸다더니 이게 웬 돈입니까. 전두환 전 대통령이 숨겨둔 비자금의 꼬리가 잡혔습니다. 조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2.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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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대형사고 잇따라 위협적으로 달리는 대형 트럭옆을 지나며 놀란 경험 있으실 겁니다. 오늘도 급하게 차선을 바꾸려던 트럭때문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부산방송 차주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2.10 18:53
휴대폰 훔쳐 중국에 밀수출 충청지역을 돌며 휴대폰 대리점을 잇따라 털어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훔친 물건을 중국에 밀수출 해 거액을 챙겨왔습니다. 대전방송 이희중 기자입니다. 2004.02.10 18:53
전두환씨 은닉 비자금 73억여원 확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재용씨가 관리해 온 괴자금 167억원 가운데 73억5천만원이 전 전 대통령이 숨겨둔 비자금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4.02.10 17:43
포천 여중생 피살, 차적조회 등 용의자 압축 포천 여중생 납치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차적조회와 휴대폰 통화내역을 통해 용의자의 범위를 좁히는 한편, 관내 불량배와 신용불량자, 그리고 직업소개소 종사자들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4.02.10 17:21
"민경찬씨 청와대와 조율" 보도 파문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가 경찰조사에서 펀드의 실체를 부인한 것은 청와대와 조율을 거쳤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오늘자 최신판을 통해 구속수감 중인 민씨가 투자자가 없다고 번복한 데 대해 "청와대와 말을 맞췄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04.02.10 17:20
특검, 썬앤문 95억 제공설 "근거없다" 결론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김진흥 특별검사팀은 지난 대선 당시 썬앤문 그룹이 노무현 캠프에 95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2004.02.10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