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씨, 사기혐의로 영장신청될 듯 653억원의 펀드를 모금한 의혹을 받아온 노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에 대해 빠르면 오늘 중에 구속영장이 신청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승욱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2.05 16:48
검찰, 낙천명단발표 자체는 합법 검찰은 총선 시민연대의 공천반대자 명단 발표와 관련해 아직까지 위법성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 2000년 총선 당시의 낙천운동에 대한 대법원 판례로 볼 때 단순한 명단 발표까지 위법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4.02.05 16:44
서울시의회, 의장에 임동규 의원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신임 시의회의장에 한나라당 소속 임동규 서울시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충북 음성 출신인 임의장은 올해 60세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2004.02.05 16:16
동사한 중국동포 58일만에 장례식 밀린 임금을 받으러 나갔다가 동사한 불법체류 중국동포 44살 김원섭씨의 장례식이 5일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김씨의 아내와 아들은 지난해 말 입국했지만 비용 문제와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 때문에 두달 가까이 장례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2004.02.05 16:16
셋째 자녀 보육비 지원대상 축소 서울시는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 이상의 어린이에 대해 다음달부터 보육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 집이나 놀이방 같은 보육 시설에 다니는 셋째이거나 셋째 이상일 경우 2살까지 월 평균 28만원씩 보육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2004.02.05 16:08
청주서 산짐승, 농가 가축 공격 4일밤 10시 반쯤 충북 청주시 월오동 36살 한모 씨의 축사에서 젖소가 산짐승에게 물려 신음하는 것을 한씨의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4.02.05 16:07
카드 위조 30대 전문사기범에 영장 신용카드를 위조한 뒤 물품을 구입해 되판 혐의로 서울 마포구 34살 장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달아난 일당 5명과 함께 작년 10월 외국인에게서 인터넷으로 넘겨받은 카드 가입자 정보를 이용해 천 5백여장의 카드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05 16:07
'여대생 공기총 살인사건' 항소심 무기징역 서울고등법원은, 여대생을 청부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58살 윤모씨에 대해 원심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윤씨의 지시를 받고 하씨를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이 선고됐던 윤씨의 조카 41살 윤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형량을 높여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2004.02.05 16:05
뇌물 전달한 화성시장후배 집행유예 우호태 화성시장의 지시로 토석채취업자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44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법원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 2004.02.05 16:02
'호스트바 선불금´ 챙긴 20대 영장 호스트바에서 일할 것처럼 속여 선불금만 받아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유흥업… 2004.02.05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