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바 선불금´ 챙긴 2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5 16:02 조회 조회수 호스트바에서 일할 것처럼 속여 선불금만 받아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유흥업소에서 남성접대부로 일할 것처럼 속인 뒤 선불금만 챙겨 달아나는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7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해 8월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자동차 부품 등을 판다고 속여 네티즌 19명에게서 4백 5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했는데…2심 대폭 감형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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