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총으로 염소 사살 후 줄행랑 2일 오전 11시 쯤 충북 충주시 영죽리 35살 김모 씨의 염소 방목장에서 염소 12마리가 엽총에 맞거나 사냥개에 물려 죽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 2004.02.02 16:27
비밀번호 도용 3억여원 편취 대출을 미끼로 비밀번호를 알아내 은행 예금을 빼낸 혐의로 경기도 평택시 37살 권모 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 2004.02.02 16:27
천주교, '자녀 하나 더 낳기' 운동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출산율 저하현상에 대해 천주교가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운동본부는 정부당국과 함께… 2004.02.02 14:46
처제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처제의 재산을 대신 관리하면서 이를 빼돌린 뒤 발각될 것을 우려해 처제를 살해한 혐의로 52살 정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 2004.02.02 14:25
경찰, 노대통령 사돈 내사 착수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일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경찬씨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씨는 부동산, 벤처 투자회사인 시드먼를 통해 2개월만에 65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해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2004.02.02 14:25
전 농림부장관 한갑수씨, 부인 치어 숨지게 해 전 농림부장관인 69살 한갑수씨가 후진을 하다 실수로 부인을 치어 숨지게 해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한 전장관은 1일 낮 1시쯤 서울 홍지동… 2004.02.02 14:25
"교사 경쟁체제 도입·대입 내신위주 재편"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교직과 학교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수준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부총리는 2일 서울 진선여중에서 열린 학교교육 정상화 촉진대회에서 특강을 통해 "교사의 자질이 공교육의 원천인 만큼 교사들이 좀 더 긴장해서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2.02 13:44
직장내 성희롱 신고 36% 감소 지난해 각 사업장에서 발생한 직장내 성희롱 신고건수가 지난해 보다 36%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고용 평등법이 시행된 지난 1999년 이후 직장내 성희롱 신고 건수가 줄어든 것은 처음입니다. 2004.02.02 13:43
지난해 535명 에이즈 감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신규 에이즈 감염자가 535명 발견돼 누적 감염자수가 총 2천540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즈 감염자가 해마다 30%정도 늘어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3년내에 연간 신규 감염자가 천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질병관리 본부는 밝혔습니다. 2004.02.02 13:43
포천서 여중 2년생 실종 3개월여 경기도 포천에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중생이 3개월 넘게 연락이 끊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1월 5일 저녁 6시쯤 중학교 2학년 15살 엄모 양이 어머니에게 곧 집에 들어간다는 휴대전화를 건 뒤 실종됐습니다. 2004.02.02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