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고용 평등법이 시행된 지난 1999년 이후 직장내 성희롱 신고 건수가 줄어든 것은 처음입니다.
직장내 성희롱 사건 가운데 가해자의 85%는 직장의 남성 상급자였으며 피해자는 대부분이 경리.사무직 등 하위직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직장 성희롱에 대한 감독과 홍보가 강화돼 성희롱 사건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성희롱 발생 사업장은 엄중 조치해 성희롱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녀 고용 평등법이 시행된 지난 1999년 이후 직장내 성희롱 신고 건수가 줄어든 것은 처음입니다.
직장내 성희롱 사건 가운데 가해자의 85%는 직장의 남성 상급자였으며 피해자는 대부분이 경리.사무직 등 하위직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직장 성희롱에 대한 감독과 홍보가 강화돼 성희롱 사건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성희롱 발생 사업장은 엄중 조치해 성희롱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