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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풍 돈, YS가 직접 줬다" 지난 96년 4월 총선 때 신한국당이 안기부 예산 940억원을 총선비용으로 전용했다는 이른바 '안풍 사건'의 자금 출처가 안기부가 아닌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04.01.13 17:48
'양길승 몰카' 피고인들에 징역 1-3년 구형 청주지검은 양길승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몰래 카메라´를 찍도록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홍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 2004.01.13 17:40
중국 거주 위안부 출신 할머니 2명 확인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중국에서 60년 넘게 살아온 할머니 2명을 새로 찾아냈다고 한국정신대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정신대연구소는 중국 안후이성에 … 2004.01.13 17:40
14억원대 인터넷 카드깡 업자 6명 구속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14억원 어치 불법 카드할인을 한 혐의로 35살 임모씨를 비롯해 5명이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에게서 4천… 2004.01.13 17:23
이광재 전 청와대 실장 자택 압수수색 김진흥 특검팀이 썬앤문그룹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씨 본인계좌에 대한 추적도 조만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04.01.13 17:22
'떴다방' 업자에 이례적 실형 선고 부동산 중개업자인 속칭 '떴다방´ 업자에게 이례적으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부동산 투기를 조장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동… 2004.01.13 17:20
돈 받은 유권자 36명에 벌금형 법원이 기초의원 선거 출마자로부터 돈을 받은 유권자 36명에게 수수금액의 10배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의성지원은 경북 청송군의원 재선거에 출마해 돈을 돌린 고모 피고인 등 38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고씨에게 선거부정방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을, 부인 황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04.01.13 16:59
'안풍'사건 다시 불거져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1.13 16:28
시민단체, "사회보호법 폐지권고 환영" 국가인권위원회가 사회보호법 폐지 권고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천주교 인권위원회를 비롯해 26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가 적극 환영한… 2004.01.13 16:24
대검, 강삼재 의원 소환조사 검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96년 총선 당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안기부 자금 940억원을 직접 강삼재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정인봉 변호사의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조만간 강삼재 의원을 소환조사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04.01.13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