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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풍'사건 다시 불거져

이른바 안풍사건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때는 지난 96년 4월 총선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당이던 신한

이른바 '안풍'사건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때는 지난 96년 4월 총선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당이던 신한국당이 선거자금으로 전용했다는 안기부 자금 940억원은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당 사무총장이던 강삼재 의원에게 직접 건넨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안풍'사건에 연루돼 2심재판을 받고 있는 강 의원의 변호인 정인봉 변호사의 이 주장대로라면 결국 '강 의원은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강 의원이나 김 전 대통령은 이에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과연 정 변호사의 주장이 맞는지 그리고 왜 이 시점에서 터져 나온 것인지 일반 국민들로선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정 변호사의 주장이 맞다면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조사가 바로 이뤄지는 것인지도 관심거리입니다.

8뉴스에서 자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외교부 조사 논란

▶총선 영입경쟁 가속화

▶내일도 중부권 추위

▶겨울산행 조심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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