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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명 이내 내년 봄 추가 파병 추가 파병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3천명 이내의 병력을 내년 봄 이라크로 보낸다는 계획입니다. 이현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라크 추가 파병 규모가 3천명 이내로 확정됐습니다. 2003.12.17 19:15
증권집단소송법 법사위 통과 본회의 상정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17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기업이 분식회계, 허위공시, 주가조작 등으로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했을 경우 해당 기업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안을 통과시켜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2003.12.17 18:37
국회 예결위 정상화, 또 실패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을 보름이나 넘긴 국회 예결위원회가 또다시 정상화에 실패했습니다. 예결위는 17일 이윤수 위원장 주재로 3당 간사회의를 열어, 오는 26일까지 예산안 심사를 마친다는 등의 내용에 합의했으나 한나라당의 반대로 예산안 심사를 재개하지 못했습니다. 2003.12.17 18:26
민주 "특별당비 수사에 적극협조" 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은 검찰이 지난 대선 당시 각 정당이 거둔 특별당비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과 관련해, 보관하고 있는 자료를 빠른 시간내에… 2003.12.17 18:25
한나라 "'끼워넣기 수사' 용납안해" 한나라당은 검찰이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이 특별당비 형식으로 수십억원의 불법자금을 조성한 단서를 포착해 수사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끼워… 2003.12.17 18:25
여택수 대통령 부속실장 대행 검찰조사 대통령 제1 부속실장 대행인 여택수 행정관이 선앤문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 행정관은 지난해 12월 선앤문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17일자로 보도했습니다. 2003.12.17 17:31
박관용 국회의장, "양원제 도입돼야" 박관용 국회의장이 "깊이 있는 국회운영을 위해 양원제를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장은 17일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국회 결의가 경솔히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를 막기 위해 단원제에서 양원제로 옮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2003.12.17 16:43
박 의장 "국회의장 특검임명 부적절" 박관용 국회의장은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제안한 국회의장이 대선자금 특검을 임명하는 방안에 대해 "권력분립의 정신 측면에서 볼 때 부적절… 2003.12.17 16:10
청와대 비서관 대폭 교체 청와대는 37명의 비서관 가운데 10명 이상을 교체하는 대폭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업무 평가 성적이 낮은 5∼6명의 비서관과 내년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비서관 등 10명 이상이 청와대를 떠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2003.12.17 15:55
윤 부총리 사표 수리 예정 청와대는 17일 사표를 제출한 윤덕홍 교육부총리에 대한 인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무현 대통령은 윤덕홍 교육부총리의 사표를 이번주나 늦어도 다음주 초에 수리할 것으로 안다"고 전해졌습니다. 2003.12.17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