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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명품도 중국서 수입 요새는 인건비가 비싸서 가짜 명품도 중국에서 만들어 가져와 파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경찰이 가짜 명품을 밀수한 조직을 적발했습니다. 편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3.11.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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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둔기 맞아 2명 사망. 3명 중상 경기도 파주의 한 농가주택에서 일가족 5명이 둔기에 맞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범인의 윤곽이 아직 잡히지 있고 않습니다. 보도에 김윤수 기자입니다. 2003.11.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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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사랑으로 41년 국내 가구의 절반은 집이 없다는 조사 결과, 어제 전해드렸는데, 오늘 테마기획의 주인공도 이런 무주택자입니다. 1200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아버지, 마음만은 어느 누구보다 부자인 어느 보육원장 할아버지를 함께 만나보시죠. 2003.11.25 18:54
충청권 특위위원장 '부결' 항의 삭발 충북도의회 김정복 신행정수도 특위원장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의회 특위 위원장과 간사 4명이 25일 신행정수도건설 특위 구성안의 국회 본회의 부결에… 2003.11.25 18:48
미성년자 고용 티켓다방 운영,14명 적발 미성년자를 고용해 티켓다방을 운영하면서 돈을 빼앗은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3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24살 정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 2003.11.25 17:48
수능 '3번 정답자'들 집단반발 수능 사상 처음으로 복수정답을 인정하기로 한데 대해 원래 정답자들이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단체들은 수능시험 제도개선과 교육과정평가원의 폐지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03.11.25 16:50
대통령 특검법 거부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3.11.25 16:08
가짜 외제담배 수십만갑 시중에 유통 가짜 외국 담배를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담배 도매상 38살 최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또 최씨에게 물건을 판매한 36살 김모씨와 가짜 담배의 통관을 담당한 52살 서모씨를 경찰이 수배했습니다. 2003.11.25 15:49
국가인권위 출범 2주년 기념식 국가인권위원회는25일 오전 인권위 배움터에서 상임위원과 직원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김창국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2003.11.25 15:49
인도서 8억원대 다이아몬드 밀수 인도에서 다이아몬드 수억원 어치를 국내로 몰래 들여와 판매한 혐의로 보석 도매상 34살 배모씨 등 2명을 인천공항 세관이 구속했습니다. 배씨 등… 2003.11.25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