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씨에게 물건을 판매한 36살 김모씨와 가짜 담배의 통관을 담당한 52살 서모씨를 경찰이 수배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9월 8일 경기도 하남시의 한 공장에서 가짜 외국 담배 45만갑을 김모씨에게서 5억 6천 5백만원에 사들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가짜 담배는 육안으로는 진품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지만 니코틴과 타르, 일산화탄소 함량이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짜 담배는 육안으로는 진품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지만 니코틴과 타르, 일산화탄소 함량이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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