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와 성관계 맺은 후 돈 뜯어 부녀자와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테이프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31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7일 인터… 2003.11.21 15:48
경찰, 구자홍 전 LG전자회장 소환 구자홍 전 LG전자 대표이사 겸 회장이 내부고발 때문에 부당하게 해고를 당했는데도 누명을 쓰고 형사고소를 당했다며 40살 정모씨에게 고소당해 22일 오후 경찰에 출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11.21 15:46
부안사태 "질서회복후 설득"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3.11.21 15:23
컴퓨터칩 내장된 화투로 사기도박판 벌여 컴퓨터칩이 내장된 화투를 이용해 사기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6살 한모씨 등 14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사기도박에 쓰인 화투와 카드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48살 문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2003.11.21 14:29
구리일대 유흥가 기생 조폭 10명 적발 폭력조직을 만들어 유흥주점이나 포장마차를 상대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31살 김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30살 김모씨 등 조직원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2003.11.21 14:28
경찰 "윤락가 종사자 감소" 경찰청 방범국이 최근 2개월동안 전국 윤락가를 점검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0월 전국의 윤락업소 540개에 2천 64명이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돼 지난해에 비해 업소수는 15.6퍼센트 종사자는 14.5 퍼센트 줄었습니다. 2003.11.21 14:16
연말연시 음주단속 첫날 1천656명 적발 경찰청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첫날인 어제 전국에서 천 6백 56명을 적발해 운전면허를 취소하거나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3백 3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백 17명, 서울 백 60명 순이었습니다. 2003.11.21 14:16
뇌물·향응 도시가스업체 간부 2명 구속 협력업체로부터 거액의 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마흔여섯살 신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전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 간부인 이들은 2… 2003.11.21 12:58
창동병원 임대주택 건립계획에 시의회반대 내년 경기도 양주로 통합 이전하는 국군 창동병원 부지에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하려던 서울시의 계획에 시의회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서울시의회 윤학… 2003.11.21 12:57
서울 강남 신교통수단 도입 본격화 서울 강남구의 삼성동 아셈빌딩 일대에 오는 2007년 모노레일이 운행되고 내년부터 강남지역 교통사각지대에 셔틀버스가 다닙니다. 서울 강남구는 민간투자사업 컨소시엄 주간사의 사업 포기로 지연됐던 삼성동 아셈빌딩 일대 6.6㎞ 구간의 1단계 모노레일 사업에 최근 롯데건설이 주간사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11.21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