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여 대선자금´ 규명 촉구 한나라당은 민주당 정대철 대표가 대선자금 200억 원 모금 사실을 밝힌데 대해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노무현 대통령 대선자금 가운데 빙산의 일각이 드러난 것에 불과하다며 불법자금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노 대통령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2003.07.11 19:14
청와대, "대통령은 대선자금 내용 몰라" 청와대는 정대철 민주당 대표의 대선자금 200억원 모금 발언에 대해 "당에서 알아서 처리한 것으로 노대통령은 알지 못하는 사안"이… 2003.07.11 19:12
정대표, "대선 때 200억 모금" 파문 정대철 민주당 대표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모두 200억원 가량을 기업체로부터 모금했다고 밝혀, 정치권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3.07.11 19:10
정대표, "4억 2천만 원 받았다" 시인 정대철 민주당 대표가 굿모닝시티 윤창렬 사장으로부터 모두 4억 2천만원을 받았다고 시인했습니다. 영수증 처리가 안 된 2억 원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2003.07.11 17:53
남북 장관급회담 공동보도문 계속 진통 남북 장관급회담이 핵 문제에 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후로 예정됐던 공동 보도문 발표도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회담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3.07.11 17:53
한나라, 특검법 재수정…국회서 진통 특검법안 처리 문제를 둘러싸고 국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특검법안을 재수정해 수사 대상을 늘릴 것을 요구해 하루종일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2003.07.11 17:53
추석 때 이산가족상봉 사실상 합의 남북은 오는 9월 11일 추석을 계기로 제 8 차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개최하자는 데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제11차 남북 장관급회담 사흘째인 11일 오후 신언상 남측회담사무국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추석을 계기로 8차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갖자는 데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상봉단 규모와 포함 대상, 상봉 장소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003.07.11 17:53
반기문, "확대다자회담 한 두 달내 성사" 반기문 청와대 외교보좌관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 회담과 관련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개최해야 한다는데 관련국들이 공감하고 있다&… 2003.07.11 17:19
노대통령, "중국의 구매력은 기회" 노무현 대통령은 "중국의 구매력 증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인 만큼 비장한 결단으로 우리도 빠르게 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 2003.07.11 16:47
감세안 확정…12일 출고분부터 적용 정부와 여야는 11일 오후 국회 재경위 소위원회를 열고 특소세와 근로소득세 감면안 등에 대해 최종 합의를 이뤘습니다. 승용차 특소세는 배기량 2천cc 이하는 5%, 초과는 10%로 현행 3단계에서 2단계로 단순화하고, 전자제품은 에어컨과 온풍기, PDP와 프로젝션 TV 등 4개 품목에 대해서만 일률적으로 20% 포인트씩 인하합니다. 2003.07.11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