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관료 판공비 사용내역 공개해야"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는 "고위 관료들의 판공비와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일부 고위 관료들이 판공비 명목으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돈이 한달에 천만원이 넘는 사례도 있다면서 공적인 용도로 사용처를 제한하기 위해서 사용내역을 공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03.04.08 11:05
"미-러, 북핵 해결 방법 여전히 이견" 북한 핵 문제에 대한 미국과 러시아의 접근 방식이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미국의 고위 외교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라이스 미 백… 2003.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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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4.24 재보선 선거운동 돌입 4.24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8일 후보등록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이번 재보선은 서울 양천을, 경기 고양시 덕양갑, 의정부시에서 국회의원… 2003.04.08 10:30
노대통령, "행정부처, 능동적 정보공개" 노무현 대통령은 행정 부처의 정보공개와 관련해 적극적 홍보와 행정서비스를 위해서 각 부처가 마지못해 공개하는 태도를 버리고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3.04.08 10:07
신행정수도 추진기획단 설치 빠르면 내주 쯤 청와대 정책실장 직속으로 `신 행정수도건설 추진기획단´이 설치됩니다. 정부는 8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새 행정수도 건설 추진기구의 설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운영 규정을 의결했습니다. 2003.04.08 10:07
올해부터 수해예방 42조 투입 정부는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9년간 42조7천9백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국무회의에 보고한 수해방지대책에 따르면 하천 유역별 종합치수 관리체계 구축과 재해 대응, 복구체계 개선 등 6개 부문 76개 사업에 올해 3조6천억원, 내년부터 오는 2천11년까지 39조 2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2003.04.08 09:40
한나라, 세풍관련자 기소취하 요구 한나라당은 8일 검찰의 세풍사건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별다른 추가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세풍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기소를 취… 2003.04.08 09:40
"권력기관일수록 부패지수 높다" 검찰청과 경찰청, 국세청 등 권력기관일수록 일반 국민이 느끼는 부패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패방지위원회가 일반 국민을 상대로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검찰청과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등 4개청이 14개청 가운데 부패지수가 높은 기관으로 밝혀졌습니다. 2003.04.08 09:39
김 부총리, "남북철도-대륙횡단철도 연결"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남북한 종단철도와 대륙횡단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 2003.04.08 09:37
이라크 파병 협조단 쿠웨이트 도착 이라크전 파병준비를 위해 7일 출국한 국방부 협조단이 8일 쿠웨이트에 도착해 미군측과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갑니다. 파병 협조단은 미 지상군 사령… 2003.04.08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