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남의 차에 2번 소변봤는데…'불입건' 이유는? 다음은 남의 차량에 2번이나 소변을 보고 달아난 사람을 처벌할 수가 없었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네, 50대 남성 A 씨는 지난 2일 새벽, … SBS 2026.06.18 08:06
동영상 기사
4시간 넘게 운전한 초등생들…'촉법소년' 안 통했다 아버지의 차를 훔쳐 4시간 넘게 무면허 운전을 한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1명은 불과 일주일 전에도 훔친 차를 함께 타고 다… SBS 2026.06.17 20:42
동영상 기사
[단독] 친부 때문에 사망한 아이…외조부모도 학대 가담 두 달 전 경기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이미 구속된 친부 외에 다른 가족들도 아동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는데… SBS 2026.06.17 20:39
동영상 기사
[랭킹뉴스] 아파트 미화원에게 "냄새 역겹다" 민원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S… SBS 2026.06.17 19:37
오늘의 SBS 뉴스헌터스 예고 (6월 17일) 오늘 에서는 ▶ 이슈빡 - 팔순 생일 UFC 자축, 트럼프의 '테토남 정치' ▶ 랭킹… SBS 2026.06.17 18:40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역겹고 구역질 나" 갑질 민원에 미화원이 직접 쓴 손편지…"우아하다" 박수 쏟아진 이유 최근 수도권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청소 미화원과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기 불쾌하다며 황당한 민원을 제기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한 소셜… SBS 2026.06.17 16:0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남의 차에 두 번이나 소변 봤는데…경찰 "처벌 못 해" 왜? 남의 차량에 소변을 본 뒤 자리를 뜬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신고됐지만, 경찰이 재물손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형사 처벌을 면했습니다. SBS 2026.06.17 15:41
'오물·래커칠 보복 대행' 일당 첫 재판…혐의 대부분 인정 ▲ '보복대행' 일당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보복 대행 테러'를 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이 첫 재판에서… SBS 2026.06.17 14:21
"내 차에 두 번이나 소변" 신고했는데…처벌 면한 취객 ▲ 광주 북부경찰서 화장실을 찾지 못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을 향해 2차례 소변을 본 취객이 재물손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경찰… SBS 2026.06.17 11:31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저 촉법인데요?" 풀려나자마자 또 차 훔쳤다…"이건 몰랐지?" 경찰의 '참교육' 실사판 SUV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을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이후 빠른 속도로 주행을 이어가더니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섭니다. 차량 문이 열리고 운전자… SBS 2026.06.17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