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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석' 특별감찰관…민주, 최길수 추천 대통령의 친·인척과 청와대 고위 공무원을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자리는 10년 가까이 공석이었는데요. 국민의힘에 이어 민주당도 어제 후보를 추천하면서 임명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SBS 2026.08.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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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6만 마리 폐사…온종일 더위와 '사투' 더위에 지치는 것은 가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전국에서 36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했는데요. 축산 농가들은 온종일 더위와의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26.08.0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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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바닷물에 '비상'…속 타는 어민들 남부지방을 덮친 폭염에 바닷물 온도가 빠르게 오르면서 남해안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해 고수온으로 집단 폐사를 겪었던 양식 어민들은 또다시 같은 피해가 반복될까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SBS 2026.08.01 07:10
"동결론 안 된다"…연준 위원 3인, 금리 인상 촉구 ▲ 미국 연방준비제도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반대표를 던졌던 연준 위원 3명이 31일 공개적으로 금리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SBS 2026.08.0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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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악순환 멈췄다" 환호…추가 반등 가능할까 어제 역사적인 증시 급등 뒤에는 미국발 소식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수요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냈고, 헤지펀드 발로 이어지던 '매도 악순환'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도 힘을 보탰습니다. SBS 2026.08.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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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 통과 직전에야 국회 도착한 '공소기각 검토 자료'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담긴 '공소기각 선고 사유 확대'를 두고, 재판에 '굉장한 변화가 예상된다'며 국회가 법원에 '검토자료'를 요청했는데요. SBS 2026.08.0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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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곳곳 '모순·충돌'…현장에선 혼란 불가피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는 기존 조문이나 법 체계와 충돌하는 모순적인 내용들도 포함돼 있습니다. 정비가 필요한 관계 법률만 170여 개, 하위 법령은 천 단위 숫자에 달해서, 대혼란이 불가피할 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26.08.01 07:01
엔비디아, 나흘 만에 애플 제치고 '세계 시총 1위' 탈환 ▲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애플에 빼앗겼던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자리를 나흘 만에 되찾았습니다. 31일 미국 증권시장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2.93% 상승한 200.75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습니다. SBS 2026.08.0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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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용차 꼼수' 전 성동서장 징계…수위는 비공개 경찰서의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개인 출퇴근에 사용하다 적발된 전 성동경찰서장에 대한 징계가 최근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실명에다 징계 내용까지 공개하는 검사와 달리, 경찰은 비공개가 원칙이라며 징계수위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8.0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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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거제왕' 의혹 치안감 조사…'성비위' 정식 수사 이른바 '거제왕'으로 불리는 한 지역경찰 간부에 대한 수사가 경찰 최고위급에 해당하는 현직 치안감으로도 확대됐습니다. 후배 여성 경찰관들에 대한 성비위 의혹에 대해서도 감찰을 넘어 정식 수사로 전환됐습니다. SBS 2026.08.01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