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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가졌다" 스님 위협…순찰차 들이받고 도주 술에 취한 채 절에 찾아가서 장난감 총으로 스님을 위협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취한 채로 차를 몰고 50km를 도망갔고 경찰차까지 들이받았습니다. SBS 2026.07.3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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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정몽규와 문자 논란 국회 축구 협회 청문회에서는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회장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과 주고받은 문자가 논란이 됐습니다. 청문회 중에 윤 의원이 더 잘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하다고 메시지를 보내니까 정 전 회장은 신경 써줘서 고맙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SBS 2026.07.3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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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찍고 퀴즈 푼다…"티끌이라도" 고물가에 유행 첫 번째 알찬 뉴스는 일상의 재테크인데요. 앱을 통해 일상에서 돈 버는 걸 '앱테크'라고 하죠. 관련내용 살펴보시죠. 고물가가 길어지면서 걷기와 영수증 찍기, 퀴즈 풀기 같은 일상 행동이 현금과 포인트로 쌓이는 '앱테크'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SBS 2026.07.31 07:31
EPL 차별 행위 징계 강화…선수·감독 가리지 않고 10경기 아웃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잉글랜드 축구 무대에서 인종차별 등 차별적 언행을 한 선수나 지도자는 다가오는 새 시즌부터 최소 10경기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SBS 2026.07.3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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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닭 물에 씻고 '드글드글'…"싱크대 퍼질 수도" 충격 삼계탕이나 백숙을 만들 때 생닭을 씻었다면 싱크대와 조리대를 다시 한 번 살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포장지에서 꺼낸 생닭, 그대로 먹기에는 뭔가 찝찝한 기분이라 대부분은 싱크대에 가져가 흐르는 물에 씻어 냅니다. SBS 2026.07.3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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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응원하겠습니다"…면접비 봉투 뜯고 '울컥' 다음 핫토픽은 취준생 울린 의문의 봉투입니다. 한 공기업이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에게 의문의 봉투를 전달해 온라인에서 화제인데요. 뭐길래 취준생을 울렸을까요? 함께 보시죠. SBS 2026.07.3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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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에 "인적사항 적어라"…"여기도 조심" 퍼진 지도 다음 핫토픽은 배달기사 울리는 천룡인 아파트 입니다. 배달 기사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아파트를 천룡인 아파트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천룡인 아파트 지도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26.07.31 07:16
유럽, FIFA에 반기…"민간에 지분 매각 강행 시 월드컵 보이콧" ▲ 유럽축구연맹 로고 국제축구연맹이 월드컵의 지분을 민간 투자자들에게 매각하려는 계획을 강행할 경우 유럽 국가들은 월드컵을 비롯한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를 보이콧하기로 했습니다. SBS 2026.07.3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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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런 일은" 사진 올린 소방관…차주는 황당 변명 한 차주가 소방서 차고 앞에 떡하니 차를 주차해 놓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가 내놓은 변명은 '쉬는 날인 줄 알았다'라는 건데요. SBS 2026.07.31 07:05
알맹이 없는 청문회…"왜 졌나?" 질문에 '눈살' 국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이 출석해 의혹들을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새로운 내용도 없었던 데다, "경기에서 왜 졌냐" 같은 본질에서 벗어난 질문들이 나오면서 청문회가 수준 이하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7.31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