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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팰 것" 미, 이란 공습 재개…국제유가 다시 급등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엿새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란이 미군 기지를 선제공격한 데 대한 맞대응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욕설까지 쓰며 강하게 경고했고 국제유가는 급등했습니다. SBS 2026.07.30 21:31
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F-35 전투기 3대 파괴" 주장 ▲ F-35 전투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30일 미국의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 내 미군 알아즈라크 공군기지를 공격해 F-35 전투기 3대를 파괴하고 미군 여러 명에게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7.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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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절에서 장난감 총으로 스님을 위협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기까지 했는데,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7.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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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우려 요즘처럼 햇볕이 뜨거운 날씨에 생수병을 장시간 방치하면 페트병의 유해 물질이 생수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내일부터는 햇빛이 차단된 실내에 보관해야 하고 야외에 둘 때는 덮개를 씌워야 합니다. SBS 2026.07.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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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안만 했어도 예방"…KT, 과징금 539억 원 부과 불법 초소형 기지국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고 무단 소액결제 사건까지 발생했던 KT에 정부가 53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기본적인 보안 조치만 했어도 막을 수 있었는데, 실제 금전 피해까지 발생한 점을 중대한 위반으로 봤습니다. SBS 2026.07.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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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거제왕'만 덜렁 지원"…부적격 나왔는데 꿰찼다 '거제왕'으로 불리며 성 비위를 비롯한 각종 의혹을 받는 50대 경찰 간부에 대한 후속 보도입니다. 이 간부는 보직 심사에서 경찰청의 부적격 판단에도, 지역에서 원하는 자리를 마음껏 꿰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7.3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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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한밤중 또 '경보'…진도 7 강타, 폭염·단수에 신음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지금도, 구마모토 현지에는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를 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문준모 특파원, 어젯밤에는 꽤 강한 여진이 있었는데 괜찮습니까? 네, 어젯밤 10시 19분에 규모 5.8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26.07.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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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현장에서 수색이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34명까지 늘었습니다. 그런데 7명이 숨진 쇼핑몰이 일본에서는 자연재해 때 대피소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07.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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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그런데 오늘 청문회에서는 정몽규 전 회장이 한 국회의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더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하다"는 문자를 정 전 회장에게 보낸 것이 포착된 겁니다. SBS 2026.07.30 20:55
알맹이 없는 축구협회 청문회…"왜 졌나?" 질문에 '눈살' 오늘 국회에서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열렸는데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은 자신들을 둘러싼 의혹 대부분을 부인하기 바빴습니다. 국민적 분노 속에 청문회를 열었지만 새로운 내용은 드러나지 않았고, "경기에서 왜 졌냐"는 등 본질에서 벗어난 질문들이 나오면서 '축구만큼 국회 수준이 문제'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SBS 2026.07.30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