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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땅 줬더니 나 몰라라" 분노…'불효자 환수 소송' 헌재가 결국 부모에게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은 자녀라도 한 번 재산을 물려줬다면 이걸 취소할 수 없도록 한 민법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26.07.28 10:42
속초 한 공원서 40대 자매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4시 29분 강원 속초시 조양동 한 공원에서 4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는 자매 관계로,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BS 2026.07.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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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대부업 대출 건수 10개월 만에 2배 '쑥'…추가 규제 계획 없어 대부업체 대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의 지난달 대출 약정 건수는 1천997건으로, 서비스 시작 당시인 지난해 10월의 약 2배로 늘었습니다. SBS 2026.07.28 10:40
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르고 현금 훔친 남성…경찰에 자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점원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SBS 2026.07.28 10:38
인판티노 FIFA 회장, 비판론자 직격…"증오와 가짜 소문 유포"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비판론자들을 향해 "증오와 비판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놓쳐버린 당신들이 유감"이라고 직격했습니다. SBS 2026.07.28 10:38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은 카보베르데의 아르헨티나전 동점골 ▲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에서 골 넣고 기뻐하는 로페스 카브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궁지에 몰아넣었던 카보베르데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의 연장전 동점 골이 팬들로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로 뽑혔습니다. SBS 2026.07.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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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전망지수 4년 10개월 만에 최고…소비심리도 석 달째 개선 서울과 경기 지역의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4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7로, 한 달 전보다 7포인트 올랐습니다. SBS 2026.07.28 10:37
폭염 이어지는 일본…얼려 쓰는 화장품·쿨 기저귀 인기 ▲ 도쿄 폭염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일본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체온을 낮춰주는 다채로운 아이디어 상품이 속속 출시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 2026.07.28 10:35
종합특검, 김용현 구치소 방문조사…'노상원 수첩' 집중 추궁 ▲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김치헌 특검보가 28일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노상원 수첩'에 적힌 계엄 실행 계획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피의자 접견 조사하기 위해 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SBS 2026.07.28 10:35
국민의힘 원대회의서 '권영진 징계' 화두…조은희 · 유영하 의견 충돌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두고 서로 입장이 갈렸습니다. SBS 2026.07.28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