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홍수로 한 달 동안 109명 사망 ▲ 파키스탄 라호르 인근의 침수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홍수 피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최근 몬순 우기인 파키스탄에서 폭우와 홍수로 한 달 사이 1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6.07.28 11:50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은 "팔 수 있었는데" 경북 경산에서 중학교 동창을 잔혹하게 살해한 이른바 '알몸 살해' 피의자 24살 정재환이 사건 직후 고가의 명품 시계를 챙기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6.07.28 11:39
급락장에 코스피 변동성지수 급등…7거래일 만에 80선 넘어 ▲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국내 증시가 오늘 급락하면서 이른바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7거래일 만에 반등해 80선을 넘어섰습니다. SBS 2026.07.28 11:39
프로야구 SSG,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 ▲ SSG 랜더스 최용준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유망 투수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일본의 스포츠과학 전문 훈련기관에 파견합니다. SSG 구단 관계자는 "유망주 투수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와 코칭스태프 2명을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일본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파견한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SBS 2026.07.28 11:37
'교사 불법촬영 혐의' 아들 휴대폰 부순 경찰관…검찰, 수사할까 ▲ 전주지검 청사 여교사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하려던 아들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를 부순 경찰관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설지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26.07.28 11:30
여고생 앗아간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경찰 법왜곡죄로 고소 ▲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현장 감식 5개월 전 여고생 목숨을 앗아간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 유족이 이 사안을 수사하는 경찰을 법 왜곡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오늘 파악됐습니다. SBS 2026.07.28 11:2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AI 지각생이라더니" 조용히 칼 갈았다…엔비디아 제치고 '7260조 원' 대반전 애플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를 15개월 만에 되찾았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1.17% 오른 336.9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습니다. SBS 2026.07.28 11:29
노동청·경찰, 해남 외국인 근로자 사망 원인 조사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폭염 속에서 밭일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노동 당국이 농장주의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26.07.28 11:28
'한 달만 참으라고'…꽃게 금어기에 군산서 불법 조업 잇따라 ▲ 금어기 꽃게 불법조업 어선 적발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금어기인 꽃게를 잡아 유통하려 한 어선과 냉동탑차가 해경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SBS 2026.07.28 11:28
비 안 오자 수돗물 '짠맛'…포항, 취수원 긴급 변경 ▲ 포항 형산강 취수정과 취수정보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이 포항 시민의 식수원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형산강 수위가 낮아지고 바닷물이 상류로 유입되면서 취수원 염도가 높아지자 수돗물에서 짠맛이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SBS 2026.07.28 11:28